하느니삽 시작2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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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나를 따끔하게 채찍질 할 수 있는 차가운 도시남자... 하지만 내 여자에겐 따뜻하겠지...
by 하느니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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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ID를 보여주면 뉴욕의 거의 모든 박물관이 free pass다. 뉴욕에 와서 이것도 제대로 활용 안하고 돌아가면 아쉬울테니 지난 주말에 Metropolitan Museum of Arts에 들렀다.



엄청난 덩치를 자랑하는 박물관으로 제대로 볼려면 하루 종일 돌아다녀도 모자랄 것 같다. 하지만 대충 봤으므로-_- 3시간이면 충분했다. 인상 깊었던 것으로 Armors and Arms 전시관이 있었는데, 멋진 갑옷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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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anna 2004/07/08 16:43 # 삭제 답글

    하하 대충보다니... ^^;
  • oscar 2008/05/22 11:28 # 삭제 답글

    I envy you....really........
  • 하느니삽 2008/05/22 11:47 #

    헉 이렇게 옛날 포스팅까지... 저도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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