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니삽 시작2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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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나를 따끔하게 채찍질 할 수 있는 차가운 도시남자... 하지만 내 여자에겐 따뜻하겠지...
by 하느니삽


예비군 훈련 Life

회사 가기 싫어서 죽기 직전의 시점에 적절하게 예비군 훈련 소집!

오늘 일단 1개 (오전 8시-오후 3시) 해주고, 이번주 목,금 다음주 월,화의 환상적인 스케줄로 6일간의 휴가;를 방불케 하고 있다..

근데 하필이면 훈련 직전에 폭우에 이은 기온저하로 아침에 훈련장에서 거의 冬死할 뻔 했다.  왜 군복만 입으면 추울까.. 내복까지 받쳐입는데-_-;;  그래도 다행히 훈련장에서 우연히 은도를 만나 6시간 가량 노가리를 까며 지루한 훈련을 때울 수 있었음.  근데 아쉽게도 은도가 올해 훈련을 다 때우고 하루 남았다는데 그 일정이 내 훈련 일정이랑은 안 맞는 것 같아서 아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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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박정호 2006/11/10 11:10 # 삭제 답글

    오~ 추카~
  • 하느니삽 2006/11/10 19:00 # 답글

    추카까지야.. 훈련받을 때 시간이 너무 안가는게 문제야.. 넘 지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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