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람들 만나기
- 점심식사 - 그동안 바쁘단 핑계(?)로 얼굴보기 힘들었던 친구/선후배들과 만나서 점심식사를 즐기며 노가리.
- 망년회 - 휴가 중임에도 불구하고 망년회는 꼬박꼬박 나감. 내가 막내인 술자리에서 자꾸 우리팀이 게임에서 지는 바람에 화채그릇폭탄샷을 여러 차례 했음. 결국 다음날 아침에 오바이트 -_-
2. 혼자 놀기
게임
- 서든어택 - 친구의 꾀임에 빠져 시작하게 된 초단순 게임인데 묘하게 중독성이 있어서 열심히 하고 있음. 현재 중사4호봉에 킬뎃을 50% 수준으로 맞춰서 나름대로 만족 중. 하지만 실력은 향상된 것 같지 않고, 평일낮에 게임하는 사람들이 수준이 낮아서 (아마 방학을 맞이한 초딩인 듯-_-) 킬뎃을 향상할 수 있었음. 처음 시작할 때는 소위까지는 찍어보고 싶었는데, 의외로 소위 되기가 힘든 듯.
- 수퍼로봇대전XO - 캐노가다에 늘 항상 비슷한 게임성이기 때문에 질릴 만도 하지만, 좋아하는 로봇 키우는 재미로 종종 하고 있음.
드라마
- Heroes - 원래 돌연변이물을 좋아하는 나에게 딱 좋은 드라마임. 특히 유치하게 액션 위주로 흘러가지 않고 미스테리성이 강해서 몰입감이 높음. 최대 단점은 여태까지 1x11까지 밖에 안나왔다는 것인데 감질맛나게 한 화씩 보느니 완결될 때까지 기달려서 몰아서 보는 게 나을 듯
- Dexter - 연쇄살인범을 죽이는 연쇄살인범이 주인공이라는 신선한 설정의 드라마. 약간 반복적인 에피소드 구성 때문에 살짝 질리려고 하는 중
3. 운동
- 골프 - 오랜만에 시간이 많이 생겨서 매일 맹연습을 하려 했으나, 연습 첫날 30분 만에 손가락의 살점이 떨어져 나가는 중상;으로 10일간 쉬었음. 회복 후 1시간 연습 후 다른 손가락 껍질이 벗겨졌음. 결국 2주간 총 1시간반 연습;;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