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님이 바톤을 우걱우걱 드셨지만 저는 그래도 합니다. -_-

소설이나 비소설 교양서적은 대부분 집에 있어서 재미 있는 작문은 안 나오는군요.
무난하게
'경제학 콘서트'에서 '돌부처의 심장을 뛰게 하라', 그리하여 '한국인을 춤추게 하라'
혹은 막장으로
'Intermediate Accounting'과 'Applied Corporate Finance'를 공부해서 'Inside the House of Money'로 가자.
이런 조합도 있겠습니다. -_-
참고로 Intermediate Accounting과 Applied Corporate Finance는 예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공짜로 받았는데, 읽어보지는 않았습니다;;



덧글
해맑은탱쟈 2008/11/24 18:18 # 삭제 답글
아휴 어렵습니다 ㅋㅋ
하느니삽 2008/11/24 19:17 #
어려울 것 없어요;;
inuit 2008/11/24 23:16 # 삭제 답글
Intermediate Accounting과 Applied Corporate Finance는 읽는 책은 아니지요.들입다 공부하면 모를까. ^^;
하느니삽님과 이런 트랙백을 주고 받을줄 몰랐습니다. 잘 봤습니다. ^^
하느니삽 2008/11/25 00:21 #
Intermediate Accounting과 Applied Corporate Finance는 표지만 봐도 읽기가 싫어지는 책이라 펴 본 적이 거의 없어요. -_-'돌부처의 심장을 뛰게 하라'는 inuit님 리뷰를 보고 샀는데 정말 훌륭한 책이었습니다. 기억력이 붕어 수준이라 실생활에 적용하기는 좀 어려웠다는 문제는 있었지만요;;
제가 좀 책이랑 거리가 멀어서 inuit님께 이런 트랙백을 보내게 될 지 저도 몰랐습니다. -_-
copacetic 2008/11/24 23:29 # 답글
Intermediate Accounting과 Applied Corporate Finance를 공부하면 회계법인 ㄱㄱㄱㄱ... ^-^저도 트랙백해갈게요 :D
하느니삽 2008/11/25 00:22 #
회계법인은 the House of Money가 아니라는 문제가 있네요;;
pastelwind 2008/11/24 23:55 # 삭제 답글
회사에서 일할 때 보시는 책이라 그런가요? 문외한인 제 눈엔 뭔가 죄다 딱딱하고 어려울 것 같은 간지의 책들이..@_@;
하느니삽 2008/11/25 00:23 #
일할 때 보는 책은 아니고 출퇴근할 때 재미삼아 보던 책인데, 책을 완독한 시점이 출근할 때인 경우에는 걍 회사에 갖다 놓고 있어요.
Raylene 2008/11/25 02:42 # 삭제 답글
오우 왠지 삽님의 이미지가 그대로 묻어나오는 조합입니다.어려워요 엉엉 ㅇ<-<
트랙백 감사해요^0^ 저도 슬쩍~
하느니삽 2008/11/25 08:43 #
헉 제 이미지가 어쨌길래요.. 별로 좋은 이미지가 아닌 듯 -_-
Raylene 2008/11/25 10:11 # 답글
좋은 이미지인데......;ㅅ;유능하고 유식하고 똑똑하고 매우 능력있는 그런 이미지요 호호호ㅗ호호홓호
하느니삽 2008/11/25 11:02 #
ㅎㅎㅎ 뭔가 착각하고 계신 듯 하네요..; 아니면 마지막에 덧붙인 어색한 웃음소리에 뭔가 숨겨진 뜻이 있는 건가요. ㄱ-
시네마천국 2008/11/25 13:00 # 삭제 답글
가는 곳마다 보이네요!ㅎㅎ
하느니삽 2008/11/25 14:48 #
시네마천국님도 시간 되시면 함 해보세요~
josee 2008/11/26 12:13 # 삭제 답글
저도 해보고싶네요 아항 요새 집에서 이글루스 '새글쓰기'가 안 돼서 -ㅅ- 안습이지요
하느니삽 2008/11/26 13:25 #
로그인이 잘 안되시나봐요. 리플도 비로그인으로;;
쿨짹 2008/12/02 11:18 # 답글
흐 하신 걸로 알고 ㅡㅡ 트랙백 보냈습니다. ㅎㅎ
하느니삽 2008/12/02 11:41 #
잘 봤습니다. 의외로 한국책이 많으신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