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4 (Season 7)
요즘 가장 좋아하는 드라마다. 나는 한 드라마가 시즌이 지나치게 많아지면 피로감이 누적되어서 못 보는 스타일인데, 신기하게도 24는 지치지 않고 계속 보고 있다. 특히 시즌 1~4는 연달아서 다 보는 기염을 토했었다..;;
시즌 7에서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줄 알았던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씩 복귀하고 있다. 그리고 다행히도 아직까지는 엄청난 민폐 캐릭터가 없고 (킴 바우어가 안나와서 정말 다행!), 문제 하나를 몇 개의 에피소드 동안 질질 끌기보다는 한 에피소드에서 어느 정도 해결을 보고 새로운 문제가 발생하는 스타일이라서 이전 시즌들에 비해서는 시원시원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2. Fringe
떡밥계의 거성 J.J. Abrams의 신작이다. 초자연적 수준이라고 할 정도의 고도의 과학(?)을 다루고 있다.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말도 안되는 사건이 생기면 그에 대해 수사하는 내용이라 엑스파일과 비슷하다고들 한다. (난 엑스파일은 안봤음)
떡밥대마왕 로스트를 시즌 2까지 달리다가 중간에 갑자기 피곤해져서 관뒀는데, 프린지는 아직 시즌 1이라 그런지 신선한 상태를 잘 유지하고 있다. Abrams답게 역시나 매 에피소드마다 떡밥을 지속적으로 투하하고 있는데, 신경쓰면 지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대충 넘기고 있다.
3. Leverage
별 기대 안하고 봤는데 의외로 재미있는 드라마. 나쁜 놈을 털어서 피해자에게 돌려주는 일종의 의적질을 하는 사기꾼 일당에 대한 내용이다. 검은 사기의 쿠로사키가 최첨단 기술과 화려한 액션을 자랑하며 팀으로 활동하면 Leverage가 된다. 오션스 일레븐과도 비슷하다고 하는데, 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다.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는 최고 수준이지만 성격은 뭔가 이상한 캐릭터들도 매력적이다. 위 사진에서 오른쪽에서 두번째 있는 머리 긴 남자는 Close to Home (한국 방영 이름: '나는 여검사다' -_-)에서 주인공의 자상한 남편으로 나왔던 배우인데, 여기에서는 정반대의 이미지로 폭력; 전문가다.
4. Heroes (Season 3)
히어로즈는 능력자물의 탈을 쓴 막장 드라마다. 계속해서 밝혀지는 출생의 비밀과 존속 살인 등 우리나라 일일 드라마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
시즌 2에서 안드로메다로 간 스토리가 시즌 3에서도 좀처럼 회복이 되지 않고 있어서 안타깝다. 욕하면서도 계속 보게 되는 것이 막장 드라마의 매력인가보다.
5. Eleventh Hour
프린지와 비슷한 시점에 방영을 시작했는데다가 내용도 비슷해서 여러모로 비교가 되어서 불쌍한 작품이다. (불쌍해서 사진은 제일 큰 걸로 올려줌;;)
미드 공장장이자 수사물 전문 제작자 제리 브룩하이머가 제작해서 그런지 어느 정도의 재미는 보장하고 있다. 다만 아직까지는 '어느 정도의 재미' 수준에 그치고 있다는 게 문제다. 그래도 시간이 많으니까 본다.
--
위 작품들 말고도 시간때우기 용으로 Criminal Mind (Season 2), Battlestar Galactica (Season 2) 등도 보고 있는데, 나름 볼만하다.

시즌 7에서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줄 알았던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씩 복귀하고 있다. 그리고 다행히도 아직까지는 엄청난 민폐 캐릭터가 없고 (킴 바우어가 안나와서 정말 다행!), 문제 하나를 몇 개의 에피소드 동안 질질 끌기보다는 한 에피소드에서 어느 정도 해결을 보고 새로운 문제가 발생하는 스타일이라서 이전 시즌들에 비해서는 시원시원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2. Fringe

떡밥대마왕 로스트를 시즌 2까지 달리다가 중간에 갑자기 피곤해져서 관뒀는데, 프린지는 아직 시즌 1이라 그런지 신선한 상태를 잘 유지하고 있다. Abrams답게 역시나 매 에피소드마다 떡밥을 지속적으로 투하하고 있는데, 신경쓰면 지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대충 넘기고 있다.
3. Leverage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는 최고 수준이지만 성격은 뭔가 이상한 캐릭터들도 매력적이다. 위 사진에서 오른쪽에서 두번째 있는 머리 긴 남자는 Close to Home (한국 방영 이름: '나는 여검사다' -_-)에서 주인공의 자상한 남편으로 나왔던 배우인데, 여기에서는 정반대의 이미지로 폭력; 전문가다.
4. Heroes (Season 3)

시즌 2에서 안드로메다로 간 스토리가 시즌 3에서도 좀처럼 회복이 되지 않고 있어서 안타깝다. 욕하면서도 계속 보게 되는 것이 막장 드라마의 매력인가보다.
5. Eleventh Hour

미드 공장장이자 수사물 전문 제작자 제리 브룩하이머가 제작해서 그런지 어느 정도의 재미는 보장하고 있다. 다만 아직까지는 '어느 정도의 재미' 수준에 그치고 있다는 게 문제다. 그래도 시간이 많으니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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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작품들 말고도 시간때우기 용으로 Criminal Mind (Season 2), Battlestar Galactica (Season 2) 등도 보고 있는데, 나름 볼만하다.



덧글
은사자 2009/02/24 17:05 # 답글
오오! 오랜만에 해보는 1등!!!!!!! 감격..이예요.. T_T
하느니삽 2009/02/24 17:15 #
우왕 올만에 오시더니 또 1등이시군요. 제 블로그에 뭔가 마가 낀 듯?
은사자 2009/02/24 17:08 # 답글
24를 1시즌부터 4시즌까지 연달아 봤다니....;;;; 전 그거 한 시즌만 죽 달려도 피로감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아...잭 바우어에게 너무 가학적이예요..흑흑.. 그나저나..ㅋㅋ 킴 바우어가 안나와서 다행이라니.. ㅋㅋㅋ 자꾸 그러시면 삽님 따님도.. 닮아갈지도 몰라요~ 메롱~크리미널 마인드 재밌지 않아요? 전 히어로즈나 로스트같은 허무맹랑한 것들은 왠지 좀 안 끌려요.
하느니삽 2009/02/24 17:17 #
보다보면 피곤해지는데 그래도 다음 에피소드 내용이 궁금해서 계속 보게 되더라고요. 근데 무슨 일이 있어도 킴 바우어는 닮으면 안되요! 말 느무 안듣잖아요!크리미널 마인드도 별 기대 안하고 봤는데 은근히 잼있더군요. 근데 분위기가 너무 어두워서 연달아 보기는 좀 힘들어요.
JUSTIN 2009/02/24 17:24 # 삭제 답글
드디어ㅓㅓㅓㅓㅓㅓ 새글 포스팅 ㅎㅎ 위에 아는거하나도없음...........TV를아예 안봐서... TV안본지가 몇년인가 OTL... 그나마 말많은 lost는 좀봤는데 그것보다가 보는게 노가다라서 중간에 관둠 --;
하느니삽 2009/02/24 19:58 #
드라마도 취향이 잘 맞지 않으면 보는 것 자체가 고역이죠. 그래서 저도 보다가 관둔 것도 꽤 되요.
copacetic 2009/02/24 22:17 # 답글
키퍼 서덜랜드를 좋아해서 24를 계속 보고는 있는데 사실 좀 지루하기도 해요^^ 의외로 멘탈리스트는 안 올리셨네요..히어로즈의 안도는 한국계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극과는 달리 히로 역을 맡은 배우와는 사이가 안 좋단 소문이..;; 세이부더치어리다 세이부더월도~
하느니삽 2009/02/24 23:12 #
키퍼 서덜랜드만 보면 "Damn it, Chloe!"가 생각나요.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마법의 문장이죠;; 사실 24 지루하다는 분들도 좀 봤는데 저는 취향이라 그런지 항상 손에 땀을 쥐면서 봐요.멘탈리스트는 일레븐스 아워와 함께 치열한 5위 경합을 벌이다가 물러났어요..;
안도역의 제이슨 기선 리는 짙은 쌍꺼풀 때문인지 일본인처럼 생겼어요. 근데 히로랑 사이가 안좋았군요. 미래에 안도르기파로 히로를 죽여서 그런 게 아닐런지;;
copacetic 2009/02/25 11:57 #
저는 키퍼 서덜랜드만 보면 "isn't it funny? you hear a phone ring, and it could be anybody. but a ringing phone has to be answered, doesn't it?"이라는, 폰 부스에서의 낮게 깔린 목소리가 생각납니다. 그 한 마디로 영화를 완전히 지배한다는.. 그 때 반했어요.
하느니삽 2009/02/25 14:57 #
폰 부스에서 목소리 주인공이 키퍼 서덜랜드였다는 건 몰랐네요. 영화나 드라마에서는 카리스마 있는 역을 많이 맡는 것 같은데 파파라치샷들 보면 골때리는 사진들이 많더군요;;
리엘 2009/02/24 23:13 # 답글
Flashpoint라는 미드도 괜찮아요. 테러진압반 얘긴데.. 영화 SWAT처럼 무조건 나쁜사람 해치우고 해피엔딩! 이런 게 아니라 인질극을 일으키거나 난동 일으키는 사람들이 왜 그럴 수 밖에 없었는지, 그 해결 과정에서의 심리라던가 테러진압반 사람들이 느끼는 죄책감 같은게 잘 버무려져서..아무튼 안보셨으면 추천해드립니다^^
저도 fringe, eleventh hour는 보는 중!
하느니삽 2009/02/25 08:48 #
Flashpoint라는 미드가 있었군요. 잘 알려지지 않은 작품들 중에서 수작을 발견해 내는 재미가 쏠쏠한데, 나중에 함 봐야겠어요. 추천 감사드립니다~
Ayan 2009/02/25 00:57 # 답글
아 미드 초보인 저는 그저 어글리 베티랑 가십걸같은 소녀물에 얼쩡대고 있을 뿐인데;옹 오션스 일레븐은 꽤 '간지' 측면에서 재미있는 영화여요. 브랫 피트 아자씨가 끊임없이 뭔가를 입에 우겨넣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간지'가 줄어들지 않는 신기한 체험도 할 수 있고요 ㅇㅅㅇ;
하느니삽 2009/02/25 08:49 #
저는 소녀물은 취향이 아니라 어글리 베티랑 가십걸은 케이블 채널 돌리다가 잠깐 본 정도 같아요.오션스 일레븐도 케이블에서 은근히 많이 하던데 처음부터 볼 기회가 없어서 아직 제대로 본 적이 없어요. 그리고 브래드 피트는 뭘 하든 간지죠;;
쿨짹 2009/02/25 03:53 # 답글
전 이상하게 24가 별로더라구요. 한번 시작하면 멈추고 싶지 않을 거라고 얘기듣고 시작해서는 한 5시간을 연짱으로 강제로 봤거든요. 한 5-6에피소드 보면 중독되겠지...그러고는 안봤다는...
프린지는 가끔 보는데 괜찮은 거 같고...
로스트는 시즌 2 후반 시즌 3 전반에서 좀 그렇지만 거기만 잘 넘기면 역시나 왜 떡밥계의 대마왕인지 확인할 수 있구요.
여전히 챙겨보는 드라마는 하우스.. 한 개..
(근데 생각해보니 어제 하우스 안챙겨봤군요 ㅡㅡ;;)
하느니삽 2009/02/25 08:52 #
24가 취향을 좀 타서리, 저희 마님도 약간 보다가 잼없다고 안보더군요.프린지는 황당한 사건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죠.
로스트는 시즌2 보다가 그만 뒀는데, 역시 그 부분이 고비인가봐요.
저는 하우스는 시즌 1은 열심히 달리다가 중단하고 케이블에서 할 때 가끔 봐요. 크리미널 마인드도 그랬는데, 갑자기 삘 받아서 시즌 2 달리고 있는데, 하우스도 그렇게 될지 모르겠네요.
아방가르드 2009/02/25 09:25 # 답글
저도 프린지 보기 시작했습니다 ㅎ 분량이 길고 말이 어렵긴 한데.. 그래도 꾸준히 보면 재미있더군요~
하느니삽 2009/02/25 11:37 #
저는 처음 에피소드 몇개 빼놓고는 방영속도에 맞춰서 1주일에 1개씩 보기 시작해서 분량이 많은지는 모르고 봤어요. 은근히 잼있죠~
아방가르드 2009/02/25 11:40 #
아, 분량이 길다는게.. 보통 미드들 보면 한 편에 40~42분정도 하는데, 프린지는 약 50분씩은 꼭 하더라구요; 프린지 첫화도 80분짜리였고;
하느니삽 2009/02/25 13:57 #
아항 한 에피소드의 분량을 말씀하신 것이군요. 첫화는 길이가 거의 영화 한편 보는 기분이었고, 말씀 들으니까 다른 에피소드들도 조금 길기는 하네요.
oscar 2009/02/25 11:54 # 삭제 답글
흠흠... 이 많은 시리즈물들을 도대체 언제 보신다는 말입니껴?저는 큰 넘 작은 넘 생긴 이후로 4년동안 지대루 본 드라마가 단 한편도 없는데...ㅠ.ㅠ
그럼 결국 님이 전에 말한 게임하는 시간처럼... 밤에 ?
대단하심...+,.+
하느니삽 2009/02/25 13:58 #
ㅎㅎ 출퇴근하면서 PMP로 보는 게 대부분이에요. 요즘에는 12시 전에는 자유시간(?)이 거의 없어서 집에서는 못 보죠. ㅠㅠ
oscar 2009/02/25 11:55 # 삭제 답글
저중에 Leverage는 꼭 보구 싶은데...방법이...--;
하느니삽 2009/02/25 13:59 #
미국에 계시니 케이블로 보셔도 되겠고, 정 안되면 어둠의 루트라도;;
시네마천국 2009/02/25 13:01 # 삭제 답글
24 뉴시즌은 이미 프리퀄부터 환장했고...프린지도 이전부터...돌 하우스도 무척 보고 싶더군여!!
하느니삽 2009/02/25 14:00 #
요즘은 프리퀄이나 1화를 바람잡이용;으로 길게 만드는 게 유행인가봐요. 저는 그런 게 맘에 듭니다.돌하우스는 뭐죠? 그것도 저의 미드 backlog에 넣어둬야 겠군요.
mike 2009/02/25 13:34 # 삭제 답글
미드 상당히 많이 보시네요!!Entourage 와 How I met your mother 보셨나요?
저는 그 두 개를 가장 재미있게 봐서... =)
하느니삽 2009/02/25 14:01 #
앙뚜라지는 케이블로 몇번 봤는데, 남주인공이 너무 부러워서 차마 계속 못보겠더군요. -_- 아리 골드 캐릭터는 맘에 들었습니다만..How I met your mother는 처음 들어보는데, 이것도 제 backlog에..
물꿈 2009/02/25 16:02 # 답글
저도 미드가 보고파요, 흑흑. 역시 PMP가 있어야 함을 새삼 절실히 느낍니다. 어째 다운받아 놓은 건 많은데 볼 시간이 여유치않으니...
하느니삽 2009/02/25 19:12 #
저도 PMP 생기기 전까지는 미드를 볼 시간이 별로 없었는데 PMP가 생기니까 하루에 몇 에피소드씩 보게 되네요. 즐거운 한편, 긴 출퇴근 거리의 비애도 느껴져요. -_-
Mark 2009/02/25 16:09 # 삭제 답글
Leverage 재밌어요!! ㅋㅋ 처음에 제목 딱 보고.... 무언가 느낌이 와서 봤는데 그 느낌은 아니었지만 무튼 재밌네요 ㅋㅋ Fringe는 엄청 기대했는데 전 실망했어요 .. ㅠ_ㅠ 로스트 시즌5나 하앍하앍스타워즈 좋아하신다면 클론워즈도 강추를!!
하느니삽 2009/02/25 19:13 #
ㅎㅎ 레버리지라고 해서 무슨 금융 관련된 드라마인 줄 안 거 아니에요? 클론워즈도 보고 있는데 요즘 진도가 처진지 1달 넘은 것 같네요.
1000 2009/02/26 19:06 # 삭제 답글
저랑 취향이 좀 비슷하신 듯..?ㅎㅎ24랑 프린지랑 크리미널 마인드 꼭꼭 챙겨봐요
로스트는 사실 보다가 오기로 지금 시즌 5까지 보고있는데
'오기'때문에 아쉬워서 그만 볼 수가 없어요..;
하느니삽 2009/02/27 12:01 #
ㅎㅎ 그렇네요. 저는 근성이 약해서 로스트를 중간에 포기할 수 밖에 없었어요. -_-
H 2009/02/27 10:18 # 삭제 답글
크리미널마인드재밌지않아요?크리미널마인드진짜 저 미드기대안하고봤는데 미칠뻔..저그거빠져서요새 그거보려고 아무데도 안나가요 진짜짱
하느니삽 2009/02/27 12:02 #
저는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 1 초반에 별로 재미를 못느껴서 그만 뒀었는데, 케이블에서 시즌2 보다가 잼있길래 다시 보고 있어요.
최영미 2009/02/27 10:23 # 삭제 답글
미국드라마?뭐니뭐니해도 스토리가 비슷하지만 드라마는 한국드라마가 킹왕짱 아닌가여? ㅋㅋ
하느니삽 2009/02/27 12:04 #
소재의 다양성이나 스케일 면에서 저는 미국드라마가 더 맘에 들더군요. 한국드라마 중에서 제일 재밌게 본 것은 '연애시대'에요. 그런 잔잔한 드라마는 한국드라마가 더 낫더군요.
qh 2009/02/27 11:12 # 삭제 답글
ㅋㅋ 전 요새 다크엔젤에 푹 - 빠져있어요 거의 ㅋ 폐인 ㅎㅎ
하느니삽 2009/02/27 12:04 #
다크엔젤은 아직 제대로 본 적이 없어요. 알바 언니 멋지죠;;
ㄷㄷ 2009/02/27 11:48 # 삭제 답글
헐........히어로즈가 왜 막장드라마라는거지;;;생각안하고봐서 그런거인듯 ㄱ-;
하느니삽 2009/02/27 12:06 #
울나라 막장드라마와의 공통점이 의외로 많아요. 클레어의 출생의 비밀부터 시작해서 얽히고 섥힌 양부모, 친부모와의 관계 등등.. 가족들끼리 음모를 꾸미고 결국은 죽이기도 하고..
하나비 2009/02/27 11:51 # 삭제 답글
ㅋㅋㅋ수퍼내추럴 안보세요? 미드몇개 봐왔지만 취향이 그런가.. 수퍼내추럴이 젤좋던데ㅋㅋ성범죄전담반도.......요즘엔 영드빠진지라ㅋㅋㅋㅋ
하느니삽 2009/02/27 12:07 #
성범죄전담반은 케이블에서 잼있게 보고 있죠. 수퍼내추럴은 잼있을 것 같은데 아직 시작을 안했어요. 시즌이 워낙 많이 나와서리 큰맘 먹고 시작해야 할 것 같아서요;;
ㅎㄷㄷ 2009/02/27 12:00 # 삭제 답글
히어로즈가 막장??? 드라마 잘 안 보시네...
하느니삽 2009/02/27 12:07 #
(위 답글에서 copy & paste) 울나라 막장드라마와의 공통점이 의외로 많아요. 클레어의 출생의 비밀부터 시작해서 얽히고 섥힌 양부모, 친부모와의 관계 등등.. 가족들끼리 음모를 꾸미고 결국은 죽이기도 하고..
와우 2009/02/27 12:15 # 삭제 답글
Csi / criminal minds /Dr.House / Fringe / Bones / IT's always sunny in philadelphia 계속 감상중 ㅋㅋㅋEleventh Hour 은 안봤는대 ㅋ 꼭봐야 겠네요 :-) 히히히
필라델피아 1시즌 1편보고 '쓰레기' 이랬는대... 하루에 10편씩 보고있는 내자신을 발견했어요 ㅋㅋㅋㅋ
이게 진정한 막장 드라마 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느니삽 2009/02/27 14:14 #
필라델피아는 첨 듣는데, 미국판 막장 드라마인가요? 웬지 끌리는데요. ㅎㅎ
미드짱 2009/02/27 12:30 # 삭제 답글
저는 님이포스팅하신드라마들중에는24랑 leverage랑 heroes를보는데!! >_<>_< 근데 leverage는 진짜기대안하고봤는데되게재밌다는..ㅎㅎ 그리고 캐릭터성격들도 특이하면서 매력있는거 같지않아요? ㅎㅎ 여튼공감공감해요~!
하느니삽 2009/02/27 14:15 #
레버리지 정말 진흙 속의 진주죠. 캐릭터들도 맘에 들고요. 저는 파커가 젤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