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독서 릴레이 Life

덕례님께 바톤을 이어 받았습니다.

릴레이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1. 독서란 "운동"이다.

해야 한다는 것은 아는데, 하기 귀찮다. -_- 


2. 앞선 릴레이 주자

- Inuit님 (독서란 자가교육이다)
- buckshot님 (독서는 월아이다)
- 고무풍선기린님 (독서란 소통이다)
- mahabanya님 (독서란 변화다)
- 어찌할가님 (독서란 습관이다)
- 김젼님 (독서란 심심풀이 호두다)
- 엘군님 (독서란 삶의 기반이다)
- 무님 (독서란 지식이다)
- okgosu님 (독서란 지식섭식이다. ) 여기도 #개드립
- hyomini님 (독서란 현실 도피다. )
- Raylene님 (독서란 머리/마음용 화장품이다.)


3. 릴레이 받으실 분


- zezebono놈
- nuordr님


PS. 고품격 바톤을 저질 개드립으로 받아서 죄송합니다.


5,900원에 아무거나 배달 서비스 Life

마님이 버거킹을 좋아해서 주말에 종종 버거킹을 사와서 먹는다.  집 근처에는 버거킹이 없어서 택시타고 가서 사오곤 하는데, 왕복 30분 가량 걸려서 귀찮을 때도 많다.  (물론 마님이 요구하면 군말없이 다녀온다. -_-)

그런데 어제 출근하다가 발견한 XX심부름 광고지 .. "5,900원에 고객님께서 주문하시는 음식 사다드립니다."  우왕굳!

웹에서 검색하니까 나름 홈페이지도 있다.  거기에서 찾아본 가격표.

모든 음식은 5,900원이다.

버거킹에 대해서 간단히 경제성 분석;을 해보면, 내가 다녀올 때 소요되는 왕복택시비 4,800원과 심부름 기본요금 5,900원의 차이는 1,100원이다.  내가 직접 다녀오는 30분간의 인건비가 1,100원은 넘을 것 같으니;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게 낫겠다.  걸어서 왕복 30분인 은마상가 떡꼬치+튀김도 배달 서비스로 손쉽게 받아볼 수 있겠다.

근데 얼마나 빨리 배달이 될 지가 관건일 듯 하니, 주말에 한번 연습삼아 시켜봐야겠다.

카드값 크리 Life

국내 모 백화점은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한다.  상위고객은 불황과 상관없이 꾸준히 소비해주고 있고, 경기침체에 대응한 다양한 세일행사에 일반고객은 오히려 소비가 증가했댄다.  세일에 이렇게 즉각적인 반응이 오는 것을 보면 먹고 살기 별로 안힘든 것 같다.  IMF 때는 세일해도 안팔렸거든.  게다가 분양가 비싸다고 안팔리던 반포 자이와 반포 래미안 미분양도 다 팔렸다고 하고;;  

나도 이번달에 전세계적인 소비심리회복에 편승해 어쩌다보니 평소보다 지출이 큰 편이었다.

(메인카드인 현대카드 청구서 ㅠㅠ)

앞으로 한달간 허리띠를 졸라매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퇴근길에 우편함에서 발견한 복병 롯데카드 청구서는..

(내 명의지만 마님이 쓰는 롯데카드 청구서 ㅠㅠ)

(현대카드와 롯데카드의 피터지는 혈투-_-)

아오 허리띠 언제까지 졸라매야 하는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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