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니삽 시작2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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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난 나를 따끔하게 채찍질 할 수 있는 차가운 도시남자... 하지만 내 여자에겐 따뜻하겠지...
by 하느니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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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마지막 휴가 동안 한 일

1. 사람들 만나기점심식사 - 그동안 바쁘단 핑계(?)로 얼굴보기 힘들었던 친구/선후배들과 만나서 점심식사를 즐기며 노가리.  망년회 - 휴가 중임에도 불구하고 망년회는 꼬박꼬박 나감. 내가 막내인 술자리에서 자꾸 우리팀이 게임에서 지는 바람에 화채그릇폭탄샷을 여러 차례 했음.  결국 다음날 아침에 오바이트 -_-2. 혼자 놀...

골프 좌절

어제는 4번째로 골프연습장에 간 날.  여전히 7번 아이언을 휘두르며 손에 물집이 잡히도록 맹연습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내 바로 옆타석(?)에 30대중반 정도로 보이는 웬 아저씨가 오더니 몸을 풀기 시작했다.  어프로치샷 정도로 보이는 (백스윙할 때 헤드가 12시 방향을 향하고 팔로스루도 12시 방향까지만 하는...

골프 시작

좀 늦었지만 노구를 이끌고 골프를 시작했다.  퇴근길에 봤던 집에서 3분거리의 허름한 동네연습장에서 하고 있고..지난주말에 처음으로 연습장에 가서 2시간 동안 똑딱이; 스윙 맹훈련!  여전히 똑딱이 스윙도 삑사리 잘 나옴;;  골프에 재능이 없음을 처절히 느끼고 있지만 그래도 똑딱이가 제대로 맞았을 때 깨끗한 소리를 내며 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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