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뉴욕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뉴욕 번개출장(?)에서의 득템(36)2009.05.17
- 된장남과 된장녀의 만남은 계속 되어야 한다 - Fashion Meets Finance(21)2009.01.16
- 된장남과 된장녀의 만남의 장 - "Fashion Meets Finance"(16)2008.06.10
- 뉴욕에서 제일 비싼 햄버거(32)2008.05.21
- 미국에서 현대차의 위상을 잘 나타내주는 사진(21)2008.04.01
- Rooftop bar(4)2006.09.02
- 회사 HQ 건물(9)2004.07.08
- Employee Benefit(3)2004.07.08
- The Aurora(9)2004.07.01
- 뉴욕 도착!(0)200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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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fe
- 2009/05/17 23:26
일주일쯤 전에 갑작스럽게 뉴욕출장이 결정되어서 지난 수요일 출국, 오늘 귀국의 3박 5일의 안습의 일정으로 뉴욕에 다녀왔다. 출장가기 전에 처리해야 할 일들 때문에 바빠서 결국 면세점에도 못가보고 출국을 하게 됐다.
그래도 울 딸래미 태어나고 첫 해외출장이라 선물을 사와야겠다고 생각했다. 물론 마님 선물도..;; 다행히 무슨 선물을 살지 고민...
- Gossip
- 2009/01/16 10:39
제가 예전에 소개했던 된장남과 된장녀의 만남의 장 'Fashion Meets Finance' 행사가 뉴욕에서 다시 열립니다. 지난번 행사가 꽤 성공적이였던 모양입니다.지난번에는 "여성들이여, 바에 앉아 있는 멋진 남자가 광고업계에서 일하지나 않을까 하고 걱정할 필요 없다능! (Ladies, you no longer need to worry t...
- Gossip
- 2008/06/10 23:49
귀찮아서 한글 요약은 생략합니다. --New York Post - Dough JobBy BRIAN NIEMIETZJune 10, 2008 -- "LADIES, you no longer need to worry that the cute guy at the bar works in advertising."Yes, this was the tag lin...
- Gossip
- 2008/05/21 10:08
햄버거라고 하면 보통 싸구려 패스트 푸드를 많이들 생각하지만, 뉴욕에서는 꼭 그렇지도 않은 모양입니다.최근에 뉴욕에 있는 Wall Street Burger Shoppe이라는 햄버거 가게에서 무려 $175짜리 햄버거를 선보였다고 합니다. 300g 정도 되는 패티는 고베 와규를 사용하는데, 사람이 손으로 마사지하고 맥주를 먹여서 키우기 때문에&nb...
- Gossip
- 2008/04/01 23:28
미국에 유학 중인 후배가 뉴욕에 놀러갔다가 발견한 현대차 광고입니다.맨해튼 최고의 번화가인 타임스퀘어에 있는 광고판입니다. 광고문구가 압권이죠."Even the wealthy may acquire one." (부자가 구입할지도 몰라요.)(..)한국에서는 소비라를 봉으로 보면서 자동차 업계의 제왕으로 군림하면서, 미국에서 이렇게 비굴하게 나오는...
- Life
- 2006/09/02 12:21
요즘 뉴욕에서는 rooftop bar가 아주 인기가 좋다고 하더라. 말그대로 건물 옥상에서 야경을 즐기며 술을 마시는 곳인데, 그래도 뉴욕에 트레이닝을 핑계로 놀러간김에 안가보면 섭섭할 거 같아서 언제 한번 가볼려고 했다. 근데 마침 같이 교육받는 아시아애들이 230 Fifth라는 뉴욕에서 가장 잘나간다는 roof...
본사 사무실은 번화가인 Time Square에 있다. 바빠서 친구 만나러 갈 시간은 없어도 번화가에 있어서 친구가 놀러 오면 된다는 것이 recruiting할 때의 selling point였다는 점이 웃김.
- Life
- 2004/07/08 11:54
회사ID를 보여주면 뉴욕의 거의 모든 박물관이 free pass다. 뉴욕에 와서 이것도 제대로 활용 안하고 돌아가면 아쉬울테니 지난 주말에 Metropolitan Museum of Arts에 들렀다.
- Life
- 2004/07/01 11:30
시차 적응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낮잠을 3시간 때렸다. 자고 나니 더 졸리네.. 이 기세를 타고 내일 아침까지 잘 수 있음 좋으련만 불가능할 것이 뻔하므로 일단 컴을 두들기고 있다.. 다행히 디카-랩탑 연동 문제는 해결됐음. 이번 트레이닝 때 묵게 된 숙소는 The Aurora는 2류호텔 feel이 물씬 나는 이름의 serviced apratment이...
오늘 뉴욕에 도착했다. 사진도 몇 장 찍었는데 카메라랑 노트북이랑 무슨 이유인지 연동이 잘 안돼서 사진을 컴퓨터로 옮길 수가 없다-_- 처음에 연결할 때 대답을 하나 잘못한 것 같은데 그 설정이 완벽히 저장되고 다시는 바꿀 수 없는 불상사가 일어나 버린 듯 하다. 고쳐지는대로 사진이랑 포스팅을 올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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