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ossip
- 2008/08/29 09:57
어제 저녁에 머리 깎으러 동네 미용실에 갔습니다. 보통은 순서가 오기를 기다리면서 에스콰이어나 GQ처럼 사서 보기에는 아깝지만 시간때우기 용으로 읽으면 은근히 재미있는 잡지들을 보는 편인데, 바로 앞에 포춘이 보이길래 집어들었습니다. 포춘을 읽다보니 'CEO들이 가지고 싶어하는 자동차들'이라는 제목으로, 국내 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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