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fe
- 2009/02/16 09:57
1. 울 딸래미가 100일쯤이었던 작년 봄 쯤, 고맙게도 후배가 울 딸래미 선물이라면서 하늘색 쇼핑백을 줬다. 딸래미와 함께 포장을 뜯어보니까 반짝반짝하는 딸랑이가;;; 호적에 잉크도 안말랐을 나이에 벌써 티파니 선물을 받고 딸래미 호강했다. 원래 반짝이는 걸 좋아해서 그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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